



그 여름 한가로운 햇살처럼, 여유로운 바람처럼 #마을에부는산들바람
정말 힐링되고 예쁘고 착한
여유롭고 따스하고 설레던 영화
일본 어느 작은 시골마을에서 살고있는 여중생 소요에겐 마을 이웃 모두가 가족같은 이 작고 따뜻한 마을과 학교가 소중하다.
더 이상을 바라지도 않고 지금처럼 언제까지나 이 곳에서 이 사람들과 여유롭게, 따뜻하게, 그리고 별일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싶다.
그런 마을과 소요에게 어느 날 도쿄에서 한 남자아이가 나타났다. 조금은 낯설지만 상큼한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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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햇살과 바람을 느끼고 싶지만
그런 시골이 없어서 아쉽다.
작은 시골마을로 여행이라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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