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랠리가 계속될수록 품고있던 감정들이 쏟아진다.
도전해야지만 쟁취할 수 있다. 사랑도 우승도.
#챌린저스
테니스에 진심인 타시. 남자도 테니스보다 우선될 수는 없다. 그런 그녀를 얻고자 그녀의 목표에 부합되는 남자가 되어가는 남자와 자신의 스타일을 고수하는 남자.
누가 더 행복할까?
매치포인트의 승자가 행복했을까?
승부의 결과는 이미 금이간 유리를 한번 더 내리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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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구아다니노 감독의 팬으로서 실망스러웠다. 감정의 골조보다는 농염한 키스신과 불안한 음악으로 메꿔버린 느낌. 특히 음악은 후크송처럼 반복해서 나오는데 별로 와닿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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