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를 밟아야만 내가 살아남는다!
그러니 이런 나도 #어쩔수가없다
아날로그 종이를 만드는 사람의 낙오되지 않기 위한 발버둥. 버둥대는 발에 맞는 사람들이 있어도 나도 어쩔수가 없다.
손예진은 이쁘다.
염미란은 폼미침.
차승원은 왜나온.
깐느박은 아쉬움.
그래도 이 한줄 메시지는 맘에 든다.
실직을 한게 문제가 아니라
실직에 어떻게 대처하는지 그게 문제라고!
누구나 위기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도 위기는 항상 있을 수 있다.
위기를 방치한 자는 도태되고
위기에 다른 사람을 밀어넣은 자는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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