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넌 내게 휴가가 아니고 집이야
#우리의열번째여름
나를 모르는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는 여자와
익숙한 것과 안정적인 곳에 머물고 싶어하는 남자.
어디에 살든 옆에 누가 있던 매년 여름에는 함께 여행을 떠나자!
남자는 여자를 통해 휴가중인 알렉스를 찾게되고
여자는 불안했던 마음을 남자에게 내려놓을 수 있었다.
서로가 소중했기에 친구가 되었고 연인이 되었다.
다름을 받아들이고 서로가 소중하기에 너무나도 달랐지만 서로가 가까워졌다.
남자는 여자와 함께 있을때 의무에서 벗어난 편안한 자신을 찾을 수 있었고, 어딘가로 부유하며 현실을 회피했던 여자는 이제 안착하고 싶어졌다. 남자가 곁에 없는 여행이 더이상 즐겁지가 않았다.
여행은 돌아올 곳이 있으니 즐거운거야.
함께 할 사람이 있으니 행복한거야.
'Review > Movi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누가 강자이고 약자인가 #직장상사 길들이기 (0) | 2026.02.04 |
|---|---|
| 72시간 소개팅 in 삿포로 (0) | 2026.01.19 |
| 우리 그때 말야.. #만약에우리 (0) | 2026.01.05 |
| 선택을 되돌리고 싶은 여자. 결혼을 되돌리고 싶은 여자 #블루발렌타인 (0) | 2025.12.26 |
| 1970년대 일본의 불륜을 대하는 4자매 이야기 #아수라처럼 (0) | 2025.12.26 |